성서를 읽기 전에 / 읽은 후에 드리는 기도성경을 읽기 전에 드리는 기도말씀은 바로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아멘. 성경을 읽은 후에 드리는 기도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나의 길에 빛이옵니다. 주님, 저희가 성경을 생명의 말씀으로 믿고 기도하며 살고 선포하게 하시어 언제나 성령 안에서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 12,37 종은, 주인이 깨어 있는 나의 모습을 보았기에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나의 깨어 있는 모습을 본 주인이 나를 칭찬하고, 상을 줄것이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 주인을 사랑하는 종이라면, 다른 누구보다 먼저 주인을 만날 수 있음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당신께서는 늘 나와 함께 해 주심을 믿으며, 당신과의 만남이 얼마나 행복한지 묵상중에 기억해 봅니다. [녹]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독서와 복음 바로가기
103위 한국 성인 호칭 기도 ╋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우리의 마음을 당신 성전으로 삼으시는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하며 우리나라의 성인들이 천상의 모든 성인과 함께 우리와 소리 맞추어 전구해 주시도록 간구합시다.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천주의 성모님 ●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다음은 같은 후렴)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 정하상 바오로 성 이호영 베드로 성 정국보 프로타시오 성녀 김 아가타 성녀 박 안나 성녀 이 아가타 성녀 김업이 막달레나 성 이광헌 아우구스티노 성녀 한 바르바라 성녀 박희순 루치아 성 남명혁 다미아노 성 권득..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 12,4 계속되는 야근으로 안 좋은 몸. 여전히 줄어들지 않는 일. 힘들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날입니다. 건강 조심하라, 파이팅 이런 말들이 일을 줄여 주지는 못하고, 주변사람들은 하나 둘 자신의 이유들 들어 자리를 떠나니 일을 나눌 사람이 없습니다. 나의 상황에는 관심 없는 이들은 성과, 협의, 결론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각자 생존을 위한 투쟁을 하고 있기에 그들의 입장이 이해 되지만, 이러다 죽지 싶은 날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가장들이 그러하듯 약 먹고 멍한 머리를 부여잡고 주어진 일들에 매달려 있습니다. 하느님을 잊기 딱 좋은 환..
IDENTITY십자가 한국의 다이나믹하느님의 뜻땅에 이르다다이나믹한 청년한글 서울성령 그리스도 승리의 영광 성령 위에 하나된 서울과 전세계의 청년 한국의 전통적인 서예기법으로 ‘서울'을 표기했습니다.‘서울'이라는 단어 안에서 ‘W’, ‘Y’, ‘D’를 볼 수 있습니다.서울과 WYD가 교차되는 모습을 통해 동서양의 조화로운 일치를 지향합니다.COLOR LOGO DOWNLOAD 바로가기 → 로고 사용 시 준수해야 할 규칙은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참조하세요. 2027 서울 WYD 와 관련된 명칭과 로고는 다음과 같습니다.1.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출원번호 40-2024-0177220)2. WYD Seoul 2027 (출원번호 40-2024-0177248)3. 공식 로고 (출원번호 40-2024-0..
지금 이 순간 : 최근 업로드 된 글을 보여 드립니다.
-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매일묵상 2026.10.22 01:00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 12,51 당신은 그 분열 속에서 나의 어떤 모습을 보고 싶으신 것인지요? 세상의 분열 속에서도 당신과 함께 있는 나의 모습을 보고 싶으신 것이겠지요. 분열의 현장에서 당신은 내게 묻고 계십니다. '넌 어디 있느냐?'라로. 오늘도, 내일도 살아가야 합니다. 평화가 없는 세상에서 평화를 추구하며, 당신이 바라는대로 그것이 내가 분열의 중심에 서는 상황이 된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독서와 복음 바로가기
-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매일묵상 2026.10.21 22:35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 12,39 건강검진을 앞두고 평소에 건강관리좀 할걸, 운동 좀 할걸, 식단에 신경 쓸걸, 술을 줄일걸...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진작에 했었어야 하는 것들인데 말입니다. 더 아이러니한 것은, 건강검진이 끝나고 작심삼일의 기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준비가 없다는 것은 수험생이, 시험 1주일전에 한 달만 시간이 더 있었다면, 시험 하루 전에는 1주일만 시간이 더 있었다면, 시험 당일에는 하루만 시간이 더 있었다면, 그리고 시험 시작 전에는 1시 간만시간이 더 주어진 다면이라고 후회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 그날과 범위, 목..
-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매일묵상 2026.10.20 01:00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 12,37 종은, 주인이 깨어 있는 나의 모습을 보았기에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나의 깨어 있는 모습을 본 주인이 나를 칭찬하고, 상을 줄것이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 주인을 사랑하는 종이라면, 다른 누구보다 먼저 주인을 만날 수 있음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당신께서는 늘 나와 함께 해 주심을 믿으며, 당신과의 만남이 얼마나 행복한지 묵상중에 기억해 봅니다. [녹]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독서와 복음 바로가기
-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매일묵상 2026.10.19 01:00
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가 수확한 것을 모아 둘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 12,17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합리적인 생각이 꼭 좋은 생각이고, 선한 생각일 까는 생각 해 보아야 할 일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생각이 누구에게 합리적인 생각일까요? 모든 사람에게 합리적인 생각일까요? 아니면, 나에게 또는 내가 속한 사람이나 기업에 입장에서 합리적인 생각일까요? 모든 탐욕을 경계하라고 말씀하시는 그분 앞에서 최소한 탐욕은 내려놓고 판단한다면, 우리는 조금 다른 판단을 할 수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판단을 하고,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무언가 깊게 고민할 것이 있다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린 ..
-
더러는 의심하였다.매일묵상 2026.10.18 20:42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 28,17 경배하면서도 의심하는 제자들. 제자씩 되어 무엇을 의심하였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이야 많은 이들이 닦아놓은 길을 가고 있기에 이 길이 예수님께서 걸으신 길이고, 우리가 걸어야 할 길임을 알고 있지만, 그 시대에는 처음 그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는 작은 것 하나까지도 의심의 대상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과 전혀 다른 가르침에 예수님의 곁을 떠난 이들도 많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기준으로 세상을 보는 법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법도 꼭 필요합니다. 세상의 논리로만 알 수 없는 신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