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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기 전에/후에 드리는 기도
기도 2025.03.20 12:20

성서를 읽기 전에 / 읽은 후에 드리는 기도성경을 읽기 전에 드리는 기도말씀은 바로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아멘. 성경을 읽은 후에 드리는 기도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나의 길에 빛이옵니다. 주님, 저희가 성경을 생명의 말씀으로 믿고 기도하며 살고 선포하게 하시어 언제나 성령 안에서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가정을 위한 십자가의 길 기도
십자가의 길 2025.03.24 15:00

(아무 때나 바칠 수 있지만 특별히 사순시기 금요일과 성금요일에는 마땅히 바쳐야 한다.)(먼저 깊이 뉘우치고 아래의 기도를 바친다.)​╋ 주 예수님,◎ 당신께서 걸으셨던 십자가의 길은 오늘날 당신을 믿고 따르는 이들 안에서계속 되고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 이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저희 가족을 기억합니다. 저희 가정의 주인이신 주님! 저희 가족 모두가 당신만을 믿으며사랑과 부활의 길로 나가게 하소서. 아멘. ​(제1처로 가며)◎ 어머니께 청하오니 제 맘속에 주님 상처 깊이 새겨주소서.  제1처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깊은 절을 하며)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구세주 예수님, 우리는 말로 다른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연옥 영혼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 기도
십자가의 길 2025.03.25 15:00

시작기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예수님, 이 세상 무엇보다도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제가 죄를 지음으로써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렸기에 저의 온갖 죄들을 미워하나이다. 저는 십자가의 길을 기도함으로써 얻는 값진 대사들과 열매들과 공로들을 연옥 영혼들을 위하여 바치고자 하나이다. 특히 이 세상에 있을 때에 저와 가깝게 지냈거나 각별한 친분을 맺었던 영혼들을 위하여, 또한 제가 특별히 기억해야 할 영혼들을 위하여 바치고자 하나이다.저와 연옥 영혼들의 자비로운 어머니이신 마리아님, 이 십자가의 길을 저와 함께 걸으시며 하느님께 전구해 주소서.​◎ 어머니께 청하오니 제 맘속에 주님 상처 깊이 새겨 주소서.  제1처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다.
매일묵상 2024.04.05 12:1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 잡으러 가네.” 하고 말하자,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였다. 그들이 밖으로 나가 배를 탔지만 그날 밤에는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다. 요한복음 21,3 왠지 번잡한 하루입니다. 이것저것 할 일도 많고 정리도 안 되는 아침. 바쁜 마음에 눈 앞에 보이는 것부터 후다닥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가 해가진 저녁, 해도 해도 끝이 나지 않은 일과 더 중요하게 했어야 하는 일을 놓쳐버린 일들을 기억해 내고, '오늘 내가 뭘 했지?'라는 생각을 하며 자괴감에 빠집니다. 이럴때 자기개발서를 많이 본 사람들은 '계획'을 세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겠지요. 일정 부분에서 도움이 된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습니다만, 플레너에 계획을 세워 봐도 채워지지 않는 초조함은 나의 의지만..

십자가의 길(순교자의 길)
십자가의 길 2025.03.27 15:00

십자가의 길(순교자의 길) 제1처예수님께서 사형 선고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순교자들의 임금이신 그리스도님,(깊은 절을 하며) 주를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주님! 사람은 결코 수단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해인간을 하나의 부속품 하나의 수단, 하나의 방편으로 취급하는우리의 잘못을 엄하게 꾸짖어 주시고 깨우쳐 주소서.(잠시묵상) ◎ 어머니께 청하오니 내 맘속에 주의상처 깊이 새겨 주소서.     제2처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순교자들의 임금이신 그리스도님,(깊은 절을 하며) 주를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주님! 바른 길을 걷게 해 주십시오.비록 그 길이 험난하고 삭막한 길이라 할지라도예수께서 걸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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